p이면 q이다 에서
각각 p,q는 조건이잖아
조건은 미지수에 따라 문장의 참거짓이 결정되는거고
근데 p->q 예제를 설명할때
죄다
사과는 과일이다
비가오면 밖에 나가지 않는다
자동차는 바퀴가4개 있다
...
"사과", "과일", "비가온다", "나가지않는다", "자동차", "바퀴가 4개가있다"
이런게 어떻게 조건임?
아직도 안풀리고 있음
각각 p,q는 조건이잖아
조건은 미지수에 따라 문장의 참거짓이 결정되는거고
근데 p->q 예제를 설명할때
죄다
사과는 과일이다
비가오면 밖에 나가지 않는다
자동차는 바퀴가4개 있다
...
"사과", "과일", "비가온다", "나가지않는다", "자동차", "바퀴가 4개가있다"
이런게 어떻게 조건임?
아직도 안풀리고 있음
X가 사과이다 면 X는 과일이다
밖에 비가 온다면 나는 나가지 않는다는 참이다는 명제
X가 자동차이다 이면 X는 바퀴가 4개이다
똑똑하다
님들 천재임? 조건변수 같게 만들어서 조건으로 만들생각 어케 했음? 누구도 저렇게 설명 안했고 물어보기도 창피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