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나와서 오랜만에 엄마보는건데
짜증내기 싫은데
왜 자꾸 방문여닫는걸로도 실랑이를 하고있는지 모르겠다
너 온다고 에어컨 틀었다. 방문 열어라
뭐 환기가 안된다 뭐다
닫으라면 내가 덥든 뭐하든 알아서 두면 되지.
뭐 의미있는 말이나 재미있는 얘기를 하는게 아니라
좆같은 걸로 자꾸 실랑이를 만드니까 걍 짜증이남
내가 어린거겠지. 그렇게 나혼자 타이르면서도
난 아직 납득이 안된다 진짜
전역하면 출가해서 살건데
나가살고싶은 이유가 그거다.
걍 같이 있으면 시간낭비에 피곤하다는 느낌밖에 안들어서.
사람 참 미안하게 한다.
휴가를 나와서도 사람 미안한 감정 들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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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마음 나도 알지.. 근데 어머니 아버지랑 그렇게 하는거 다 추억이고, 나중엔 절대 돌아올수 없는 시간이 될거야. 그냥 그때 공기나 밤하늘 가로등 등등.. 소중히 여겨
오랜만에 엄마보는데 방문 닫아놓고 있어서 그런거 아님? - dc App
엄마한테 잘해 병신아 좆같은감정느끼는것도 부모가 널 낳아줬기때문이다
에어컨 틀었으면 방문을 닫아야지
방문 열고 대화를 해야 의미있는 대화를 하지 않겠노 방문 닫고 게임중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