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가는 가짜이론도 많긴 하지만 나중에라도 거짓임이 밝혀지면 철회가 된다.


특히 수학은 더 엄격하다.


그래서 상경계, 인문계쪽보다 거짓말을 덜한다.


정치가들 거짓으로 가득찬 공약 써놓고 당선된 후 안지켜도 불신임, 소환, 탄핵, 환불이 안된다.


특히 대의제에서는 공약을 안지키냐 안지키냐는 본인의 양심에만 달렸고 유권자와는 무관하다.


단지 임기 끝나고 재선에서 심판받을 뿐이다.


고장난 정치인을 환불하지도 고치지도 못하고 써야한다니 정말 답답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