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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나체' 입력했다…AI 아동 성착취물 만든 40대, 국내 첫 기소검찰 조사 결과 A씨는 지난 4월 자신의 노트북에 설치한 영국의 이미지 생성 인공지능 프로그램에 ‘10살, 나체’ 등 명령어를 입력해 아동 성착취물을 제작한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 관계자는 "A씨가 제작한 성착취물이 AI를 활용한 가상의 이미지라고 해도 실제 ‘10살’ 등 아동으로 판단할 수 있는 나이를 명령어로 입력해 영상물을 제작했고, 교복을 입은 아동이 등장하기도 했다"며 "명백하게 아청법상 성착취물을 만든 것으로 판단했고, A씨가 검찰에서 관련 혐의를 인정했다"고 전했다. 이에 영국 비영리재단인 인터넷감시재단(IWF)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AI가 만든 아동 성 착취물 이미지 중 일부는 실제와 구별할 수 없을 정도로 현실적이다"라며 AI 생성 아동 성착취물 문제 해결을 정상회의서 논의해줄 것을 촉구했다.dcnewsj.joins.com내가 프붕이들 목숨 살려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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