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회사는 1년 다니고 이직

두번째 회사는 올해 4월부터 근무했는데 해외에 있는 회사여서 외국으로 건너갔고 나름 급여는 좋고 이름있는 회사였는데 워라벨에 답이 안보여서


또 한번 이직했다. 두번째 회사에서 딸랑 3개월 다니고 이직한 꼴이 돼서 서류부터 난관이었고 한달간 피말리는 이직활동이었음.. 처음에 채용확정된 회사 가려고 퇴직했는데 중간에 안가게 돼서 다 꼬였었네. 아무튼 이직 확정됐고 나름 만족스러운 근무여건이게 돼서 다행임... ㅠㅠ


원래 백앤드였는데 두번째 회사에서 코틀린 할 줄 안다고 뜬금없이 앱개발 시키길래 안드로이드 어플개발만 오지게하고.... (코틀린으로 스프링한건데 ㅠㅠ.... 하...)

또 윗 선배들은 릴리즈 할 때 한번은 뭐가 잘못됐는지 48시간 철야서고서 바로 다음날도 또 출근하는거보고 기겁했다. 결국 그러다가 건강 박살나서 이틀 쉬더라


그거보고 아 시발 여긴 안되겠다 싶어서 이직함..


- 자사개발

- 주4일 재택근무 (주 1일 오피스 출근)

- 백앤드 업무담당

- golang, kotlin 사용

- 전직장보다 급여 조금이긴 하지만 오름


너무 이직이 안돼서 SI로 팔려가는건가 싶었는데 그것도 다행히 피했고 한번도 못해봤던 재택근무도 가능한 회사를 가게되네... 또 고랭 처음써보긴 하는데 기대되기도 하고 얼른 입사일 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