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이름 말하고 싶은데 참는다


로우 레벨 언어

백엔드 개발자 직군 면접이었는데


회사 문화가 병신인지

면접자한테

실무면접이랑 인성면접관들 둘 다

강의를 쳐 하고 있음 ㅋㅋㅋ


예를들어, 2년차가 대답하기

힘든 질문 던저놓고 (질문한 면접관 본인도 말하면서 인정함)

답을 못하니까

그것에 대해 10분간 설명을 쳐 해줌

그런 비슷한 상황이 세번은 연출됨



그리고 인성 면접도 애미 ㅋㅋㅋ

회사 관련 내용으로 답변하다가

내가 조금 잘못 알고있으니까

그게 아니라고 칠판 가져와서

칠판에 자기 회사 사업전략 강의함


그렇게 열심히 강의 쳐 하길래

붙여주나 했는데

2주 지나서 탈락 메일 십 ㅋㅋㅋ


면접 몇군데 봐봤지만

이런 병신같은 면접은 처음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