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차따리라 잘 모르지만 스프링이 당장 뭐 만들긴 좋은듯
사실상 기업이 노드에서 돌아가는 서버는 다 네스트로 만들잖아

근데 네스트에 비해 스프링부트가 오래되고 커뮤니티가 커서 그런가 뭔갈 발명해서 해야하는 일이 훨씬 적음

네스트는 진짜 작은 프로젝트 아니면 제대로 하기가 힘들 거 같음.
ts가 강타입 언어긴해도 사실 일부 타입 강제 변환이 되잖아.

안정성을 위해서 회사 정책으로 뭔갈 많이 해줘야함. 예를 들어 빌드 파이프라인에서 any 쓰는 거 다 잡아낸다던가

좀더 시간이 지나면 모를까 아직은 당장 뭐 만들기에 스프링이 좋은 거 같음

나도 첨에 생산성이 잘나와서 네스트로 mvp 만들었다가 지금은 스프링으로 다 바꿈. 개발자가 하나 둘 붙으니까 점점 협업에 오버헤드가 느껴지고, 노드를 고집해서 이득이 없겠다 판단해서 스프링으로 갈아 엎었음

그리고 사람 뽑기도 쉬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