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특징]

1. 잡코리아에 주로 상주한다

2. 이직의 경우 스카우트를 많이 날린다.

3. 상시 구인공고가 있다.

4. XX언어 개발자라는 문구가 구인공고 타이틀에 붙는다.

5. 딱봐도 구인공고가 성의가 없다.

6. php, java 언어를 씀 / 역으로 쓰는 언어가 조온나 많다. C C++ C# php python java kotlin javascript typescript....

- 자바는 그냥 제너럴한 느낌이라 개좆소부터 대기업까지 전체적으로 분포

- php는 런추천


[서류특징]

1. 지원한지 얼마 안돼서 면접보자는 전화나 메일 옴 / 한참 지나서 잊어갈 때쯤 전화나 메일 옴


[면접특징]

1. 건강한지 물어봄

2. 가족이나 여친/남친 등 프라이빗 주제에 대해서 물어봄

3. 면접관이 지원자에 대한 것을 하나도 모름

- 이력서, 경력, 포폴을 숙지 안하고 왔다는 것

- 포폴은 머기업이든 중소든 그닥 플러스 되는건 없음. 좆소 지원한 애들 포폴에 목매던데 정말 부질없음

4. 지원자보다 모르는게 나와서 역으로 물어봄

- 그 자체가 나쁜건 아님.

- 다만 그냥 각이 나오니까

5. 기술면접을 좆소 주제 좀 빡세게 하거나 아예 없거나 둘 중 하나

6. 일반적으로 면접은 40~1시간 진행되는데 개좆소는 대체로 20~30분이면 끝남. 사지 멀쩡하면 뽑을 생각이었기 때문

7. 미래보상을 운운하며 연봉을 후려친다.


[채용 후 연락]

1. 처우에 대한 정보가 상당히 적다 (출근일 정도의 수준만 적혀 있다).

2. 계약서가 A4 한장에 여백이 가득하다.

3. 조건면담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