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공학에 대해서 컴퓨터공학이 무슨 공학이냐고 다들 의문이 심각하던데요.
얼마전에 이해를 하던 것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그 분과가 공학으로 취급되는 이유는 아주 오래전에 '찰스 베비지' 라는 수학자 분이 해석기계를 만들었는데요?
수치해석을 넘어서서 컴퓨터의 기계적인 일반의 것은,
아무래도 DATA 를 통해서 INFOMATION BUILDER 로 GENERAL PURPOSE 컴퓨터를 기계가 아니라 장치의 관점에서
취급이 되는데 있는 것같습니다.
그래서 결국에 이것으로 알 수 있는 것은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들의 특징에 따라서
IT 프로젝트가 항상 있기마련인 것이 IT 기술은 항구성이 있다고 보여지네요.
근데
컴공이 아니라,
정보공학이 맞기는한데
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