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생 쓰래기 처럼 산 24살 남성입니다.
42서울 vs 하위권 인서울 편입
지금 방향성을 잡야하는 데 못 잡겠네요 ㅠㅠ
비전공자이고, 42서울 하면 지금 다니는 대학은 자퇴하고 고졸이 될 것 같습니다.
냉정하게 4년제가 맞는 걸 아는데 돈 내면서 또 2년을 낭비하는 것 같고, 그래도 대한민국에서는 대학졸업장이 필요한 것 같고...
제가 부족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ㅠ
현직자 입장에서 평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인생 쓰래기 처럼 산 24살 남성입니다.
42서울 vs 하위권 인서울 편입
지금 방향성을 잡야하는 데 못 잡겠네요 ㅠㅠ
비전공자이고, 42서울 하면 지금 다니는 대학은 자퇴하고 고졸이 될 것 같습니다.
냉정하게 4년제가 맞는 걸 아는데 돈 내면서 또 2년을 낭비하는 것 같고, 그래도 대한민국에서는 대학졸업장이 필요한 것 같고...
제가 부족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ㅠ
현직자 입장에서 평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가. 개발로 수틀리면 다른일이라도 가능함
42나오면 개발자밖에 못하고 배수진임
1.현직자 입장에서 이시간에 질문하면 받겠냐 2. 두선택은 아무거나 골라도 인생에 별 영향 없음. 뭐 운좋게 갔더니 인생의 멘토를 만났다 이런건 있을수 있는데 3. 그나마 42서울이 더나아보이는건 해보고 아니다 싶으면 딴걸 알아보려는 선택을 빠르게 가능하기때문 - dc App
조언 감사합니다! 혹시 개발 시장에서 고졸과 대졸 차이가 클까요?
개발은 적성임 대학가면 본인 하기따라 기회가 주어지는게 좀 더 있을뿐이고 애초에 적성 없으면 기회가 천번 주어진들 의미가없다 - dc App
공부는 니가 하는거지 서울42가 널 바꿔주지는 않음
물론 대학도 마찬가지다, 대학 졸업장이 널 스페셜하게 만들어주지는 않음
조언 감사합니다! 혹시 취업시장에서는 그래도 대학졸업장이 42서울보다는 좋을까요? ㅠ 정말 포토폴리오 제대로 쌓고, 의지 있는 사람들이랑 할려면 42서울 가는 것이 유리할 듯 해서요 ㅠㅠ
비전공자라서 지금 써줄 댓글이 무슨 말인지 이해 못하겠지만 서울42는 C언어 기반으로 커리큘럼이 편성되있고, 교육이라는게 없고 모두 독학이다. 대학과 차이가 있다면 월100만원의 돈이 나온다는 정도 그런데 취업시장은 자바 혹은 자바스크립트 위주의 웹개발자 취업이 가장 흔한데, 고졸에 C언어만 할 줄 아는 사람을 웹 개발자로 쓸 수는 없다. 하지만 C/C++로 돌아가는 업계는 비전공자는 안 뽑는다. 게임개발은 C++을 쓰기는 한데 서울42는 게임개발 과정이 아니거니와 게임업계용 포폴을 만드는 과정도 아니기 때문에 고졸 42서울은 그냥 이도저도 아니게 된다.
차라리 대학을 졸업하고 싸피를 들어가라 그게 맞다
더욱이 요새 개발자, 개발자 하니까 진짜 어중이떠중이들도 다 달라드는 업계가 현재 개발시장인데 개인적으로는 C언어 독학이라도 좀 해보고, 스스로 개발을 해도 되는지 안되는지 정도는 점검하고 발을 들이는게 맞다고 본다.
마침 윗 댓글도 적성에 대해서 언급이 되있는데 저 말이 백번 맞는게, 설령 니가 우테코를 들어가게 된다한들 적성없으면 니 스스로가 힘들어서 못 버팀
답변 너무 감사합니다. ㅠㅠㅠ 혹시 실례가 안된다면 질문을 조금만 더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현재 c언어 기반 아두이노 2개월, 파이썬 6개월 정도 mysql은 2개월 정도 만진 경험이 있고, 현재 정부에서 주관하는 온라인 부트캠프에서 html, css 파트 부터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적성이 제가 부족해서 정확히 모르겠지만 논리를 구현하는 거라면 그래도 교수님, 강사님들에게 어느 정도 재능이 있다는 얘기를 들어서 한 번 도전해보고자 합니다! 본론으로 말하자면 그래도 42서울에 가야한다면 c언어와 c++ 기반으로 게임업계 커리어를 밟는 것이 좋을까요? 졸업하는 게 맞는 것 같지만 현실적으로 돈이랑 시간이 너무 아까워서 ㅠㅠ 답변에 반하는 질문 죄송합니다
말했지만 서울42가 게임개발 과정이 아닌데, 고졸 서울42로 게임업계를 어떻게 간다는건지? 또 다시 말하지만, 서울42는 C 과정인데 비전공 고졸은 C/C++ 업계에서 뽑지를 않는다. 선택은 니가 하는거지, 내가 어떻게 하라고 권하거나 강제할 수는 없다만 니가 자퇴하고 서울42가면 니 인생이 이후에 존나 꼬여버릴거라는건 장담할 수 있음.
C/C++업계가 뭘 비전공자를 안뽑아? 좆도 모르는 소리하고 있네 또
뭐 개똥물도 업계라면 업계겠지 난 그런 곳은 제외하고 이야기한거였는데
저도 인생 낭비 오지게 해봐서 아는데 뭘 택하던 본인 의지 끌고가기 빡셀겁니다 42서울은 주변 사람들 스펙트럼이 대학보다는 넓으니 자극받기도 좋겠지만 포기하기도 더 좋을거고여 어차피 개발은 결국 존나게 길게 보는 싸움이고 본인이 적응만 하고 일정수준 도달하면 사실 인생걱정은 더 안대요 - dc App
42서울 공통과제 끝내고 바깥쪽 과제도 다끝내면 신입 연봉 1억은 받을수있음 2년 코딩만 하는 기계라고 생각하고 해봐라
정말 답변 감사한데 혹시 관련된 자료가 있을까요? ㅠㅠ 아무래도 다른 분들의 말씀도 그렇고 현실적으로 판단해야 해서 답변 만이라도 감사합니다. 구글이나 유튜브에 나오는 후기가 혹시 알바 인가 싶기도 해서 믿기가 두렵네요 ㅠㅠ
이건 개소리니까 거르자
나 vulkan으로 게임엔진 만들면서 취준중인데 생활비 받으면서 겸사겸사 공부도 같이할겸 이번 42서울 신청했음. 설명회 가서보니까 생각보다 그다지 시간낭비 같지는 않아보임
혹시 고졸도 괜찮을까요? 나이가 좀 있긴한데..
고/졸이나 나이 신경쓰지말고 실력 키울 생각하는게 맞음
그리고 노파심에 말해주자면 이런데서 조언구하지마 위에 좆도 모르는 새끼가 C/C++은 전공자만 뽑는다는 근거없는 이야기를 꺼리낌없이 하고 있잖아 직접 부딪히면서 스스로 판단하고 나아가던지 조언을 구하고 싶거나 혼자 해나가기 어려우면 대학을 가는게 나아보임. 42서울은 나도 이제 들어가는거라 잘 모르겠음
바보임? 편입하고 학교 다니다가 휴학하면서 42서울 해야지 하나만 하려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