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묘한꿈이였음



사람들이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되서 일반인들을 공격하는 내용인데



나랑 어떤사람들이 이상한 호텔같은곳에 가서 좀비들 오길 기다렸다 다 죽였는데



좀비가 왔는데 도 어떤 집은 지만 살겠다고 문걸어잠구고 안나오길래 나랑 남자 1명이 문따고 들어갔는데



그남자가 그여자를 알고있었어 근데 둘이서 침대에가서 지들끼리 붕가 붕가하대


나는 뻘쭘해서 나간다니까 여자가 오래 그래서 입으로 막 해주대?


근데 무슨 입이아니라 거시기에 전기충격기의 느낌이였어


완전 찌릿찌릿 그래서 내가 이렇게 고통스러울빠에야 그만뒀으면 줬겠다고 생각한순간 꺴음



이건 무슨꿈일까 내가 곧 동정을 땔꺼라는 꿈의 암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