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사건 보도를 접하고 꼭 알려야할 내용이 있어서 적어봅니다.


프갤 사용자는 진짜로 조직스토킹 당했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프로그래밍 갤러리 사용자였던 S모 사용자도 평소 이상한 글을 올리다가 역시 조직스토킹 당했을 수 있습니다.


왜냐면 프갤 등의 게시판은 평소 각국의 수사기관, 정보기관의 프론트들이 잡담하면서 협박, 살인청부, 살인교사, 불법거래, 첩보, 방첩 등을 하는 곳이기 때문이라고, 저는 추측합니다.


당연히 평범한 민간인인 저에게 증거는 없습니다.


그냥 호기심이 많아서 평소 수상한 글들을 살펴보며 의심해왔습니다.


참고로, 지난번 미국 국방부 기밀문건 유출했던 잭테세이라도 미국의 게시판에 1급 기밀을 올렸듯이 매체가 평범하다고 수사기관, 정보기관이 쓰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국내외 수사기관, 정보기관 관련자들이 평소 이상한 글을 올리던 S모 사용자를 정보계통 프론트 등 관련자로 오해해서 조직스토킹 등으로 괴롭혔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혹시,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데 도움이 된다면 수사에 협조할 생각도 많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