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에 온갖 쓰레기들이 다 몰려

이 갤러리만 해도

제정신인 애 찾아보기가 어려워. 고졸, 딸배, 인생 반쯤 나가리 된 애, 부모 홀수층 등등

몸 쓰기는 싫고, 사무직 비스무리한 개발 일에

사람들 몰리는데, 진짜 한심스러움

마이웨이로 가는데 자기 발등 자신이 찍는걸 몰라.

열등감을 풀로 충전하고 일상 영위하더라.

정상적인 코스 밟는 애들하고

어울려 지내라. 그 쓰레기 새끼도 남긴 글 보면

조현병 환자더라. 부족한 것이 있으면

그걸 학력이 되었든, 자격증, 어학, 운동 기타 등등

채워야지.

사회가 요구하는 걸 따라가는 애들하고 지내

여기 이상한 애들 존나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