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난동사건만 보더라도 취준들 인생향방을 대충 알수 있는게...

국비교육한답시고 능지딸리고 인생망한 애들 프로그래머로 키운답시고 억지로 데려놓고

금마들도 꼴에 사무직하고싶다고 병신짓하는데


학창시절때도 공부못했는데 뇌가 더 굳어버린 지금이라고 뭐 더 악화되면 된거지 이제와서 어쩌지도 못해서 취직도 못함

그거 깨달을때쯤이면 이미 30대 초중반을 바라보고 있을테고.... 결국 나이 다먹고 사무직한다니 기술직한다니 이런 환상에서 깨어나고

공장가거나 딸배하거나 택배상하차하거나 이거 3개말고 딱히 할수있는게 없어 애들아.

그러다 그냥 월급 180~200따리 최저임금만 받다가 하루먹고 하루사는 인생사는 거임 ㅇㅇ...

여기 취준들 거의 90프로가 이 루트로 가게 될거임. 


애들아. 부탁인데 너네 학창시절때도 공부못했는데 공부끝판왕인 프로그래머를 너네가 어떻게 한다는거임..? 

부모님 속 그만썪이고 다른거로 좀 바꿔라..... 부탁이다.... 제발 여기 레드오션이고 최저임금도 못받고 임금체불체납 회사 도산하는거 수두룩한 곳이야.


꼭 여기로 와야겠니? 사무직이 그렇게 중요해?


요즘 코딩이 자동화되기도했고 노예는 동남아나 파키들도 하는지라 여기 갤에 거의 대부분의 인생들은 딸배말고 할거없을텐데

그게 이번 사건을 보더라도 너네들 인생의 결말이 대충 나오지 않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