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프로그래밍 1도 모르지만
일단 방구석에 앉아서 코딩짜는 거라는 건 알고 있음.
그리고 세상이 ai화되고 있고 사람들이 이미 엄청난 정보를 제공받고 있고 오히려 목수같이 ai가 대체하기 어려운 일이 더 전망은 밝은 상황임.
그런데 뭔가 멋있어보이는 일 찾아서 너도나도 가볍게 하다가
무한 코딩짜는 일상에서 병걸리게 되는 거.
하루종일 코딩하면서 생각에 잠기며 사는 게 얼마나 위험한데
물론 그것도 성공하면 다르겠지만 실패하는 게 대다수니까
- dc official App
그냥 멋있어 보이는게 아니라 되도않은 사무직 하겟답시고 옆집 돌쇠, 앞집 순덕이 뒷집 광수 죄다 예전같았으면 조선소가서 자재나르거나 용접할 애들이 하도 정부에서 국비국비로 푼돈으로 현혹을 해대서 자기 분별 못하는 애들이 꼴에 있어보이겠다고 하는게 지금의 저임금 코딩 노예 대량 양산이라고 생각해. 걔네들 어차피 수명끽해야 1년이나 3년이 끝이야. 처음에야 나도 이제 당당한 개발자! 이 지랄하면서 인스타나 페북에서 허세부리는데 현실은 공사장에서 태국인 외국노동자보다도 못한 워라벨에 월급받고 사무직이라는거만 허세부리는 애들이거덩... 걔네들 한 1년만 해보고 현타와서 자기들 머리가 모자란걸 탓은 안하고... 장그래 빙의해서 비운의 남주 연기하는 애들 대부분임...
걔네들 그냥 1회용 인생들이라고 봐도 무방해... 걍 자기 분수를 못깨닫는 애들이야..... 원래 같았으면 그냥 단순 육체 노동자로 적합한 애들인데...
짤 존나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