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존 접을께요. 답변도 안할께요. 서현역 사건 뭔가 제가 10% 부추긴 책임 있는것 같해요... 의심했네요... > 자유게시판 | 퀘이사존 QUASARZONE
글 인용. 어머니 약 먹을 시간 탓하심.
프로그래밍 갤러리 가시면 지금 난리났는데,
제가 용의자 칼 산거 알았는데,
말려야하는데, 사실 생각이란게 없는 인간이 저라서,
사실 그 전부터, 자퇴하고 국비, 대학 자퇴 그것 때문에,
고졸로 되신 분 있었거든요. 네이버 지식in 답변하다가,
아니면 정확히는 기억 안나는데,
제가 오지랖을 벌인 적 있어요.
학벌, 학사학위, 전문학사학위, 코딩을 하게 되면, 전 대학 나온 걸 후회하느네,
등록금이 비싸잖아요... => 자기 합리화 하네요.
공부하는거는 개인의 선택의 자유고,
전문 대학 때 학점은 3.83 이었고, 편입해서 3.x (초반) 이었고,
스토킹은 단체 톡방에서 있었습니다.
지나칠 정도로...,
그래서 모든 그룹 카톡방을 나오고 유니티 허브서 제명을 최초로 당했습니다. 실명제로 가입 불가..,
그리고 저 지인들하고 친하지 않기도 하고, 안 만난 지, 좀 시간 많이 지났습니다.
알바해본거는 시청 에서 pc유지보수 경력 2개월 12일 일 망치고 나온게 전부고, 전 다닌거라고 하겠습니다.
그래서 한동안 프갤에 있었습니다. 한 2018년 2017년부터..., 그 때 부터 였습니다...
학원은 3번 + 1번 + 전파진흥협회 3주 정도 주말과정 유니티 5 RPG 게임 제작 과정.
저는 생각을 못하는 걸 의사선생님께 애기했는데,
의사선생님은 이해를 못하시더라고요. 정신과요. 정신과 의사선생님이...
그냥 대충 약 주시고 올리시는 것 같해서,
그날 감정 상태에 따라서...,
그게 가장 큰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이 외에 스토킹 2007년부터 2008년도까지 문자랑 네이트온으로 하다가 전화번호를 알아내는 치밀함을 보였습니다.(그 스토킹 쪽지로 한거는 안하고요 네이트 계정 지움 ryadj 제 환청이 만들어낸 환시와 망상이었습니다.)
죄송합니다. 그 분께... 그리고 음담패설 까지 한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순간 전국민이 라디오에 걸렸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방송하면 다 듣고 게시다고,
피해망상 환시 물리학적으로 시간이 빠르게 흐르는 것 같았습니다.
대성 재수학원에서 매우 시간이 물리학적으로 빨리움직여서...,
그러고 고속터미널역으로 꽃을 사러 가서,
시든 꽃을 사서, 그 분 집 아파트 앞에 놓고 왔습니다.
제 잘못인데, 저는 그 다음날 자살시도하다가 인덕원 지구대인가 갔었고, 육교위에서... 실제 시도 안함.
그 때 평촌 H병원 나오기 전까지 , 부모님이 가두워놓고,
제가 생각하는 기능을 잃었거든요?
근데 부모님은 조현병이 맞다고 정신병으로 우기면서,
저는 직접 확인하고 싶은데,
자꾸 가두시더라고요...,
지금 밥해먹는데, 나 쓰러질 것 같은데, 코드 안 꼽았다고,,
전 생각하는 기능 아예 잃었고요,
누가 뒤지던가 말던가 니 인새에 하나도 도움 안돼...,
너가 사람을 해칠정도로 위험한 인간이었고, 게속 헛소리를 했고,
저는 시각적으로 과거에 기반해서 생각합니다.
너한테 잘해줄테니까 나가서 살아.
너는 니 글 안 읽어...,
이거에 원인은 부모님의 잣대 + 밥 전기쓰는걸 쓰면 어떻해.
이 새끼 큰 일 저지를 인간이야.
제는 남한테 인정받고 싶은 것 같더라고.
남을 자기를 인정을 해줄까봐 그러는데,
저 글로 자필로 쓰면(적으면) 아무말도 못 씁니다.
인정해달라는거 아닙니다.
서현역 사건 피의자에게 악영향 끼친 것 같해서
+10%
제 착각이 범죄까지 이어진 것 같해서,
부모님이 사고방식이 문제 아닐까요?
이미 H병원에서 나왔을 때는 전 환청이 제 머리를 장악하고,
의사가 아직도 이해 못하고 있더라고요.
정신과 의사가 심각성을,
전생각하는 기능을 잃어버려서,
생각을 못합니다.
나 가두워 놓은 적 없으니까 나가.
가두워 놓고 키웠음
국민이 키운 대통령 엄마가 키운 가두워놓고 키웠음.
항상 그랬음.
남한테 잘해주다가도 제가 돈으로 사람 산다고,
크고 작은 분쟁 끝에 졸업은 했고요.
졸업 전에 고3때 H 선생님 담임반에서, S대 간 K고, K대 간 K고 출신 전교 1, 2등이 한동안 왕따를 시켰었습니다.
은따 왕따를 당했고요. (피해자 인척 하는 나의 이기심. 추가내용)
아버님 왈 소리지르지마 니가 뭘 잘했다고 소리질러...,
부모님의 교육관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전 더 힘든게,
친구들을 한번은 의심한적이 있었습니다. 국어 참고서가 없어져서,
반친구들이 그 때부터 은따 왕따를 하고,
성고문도 하고,
말뚝박기
축구공 자체적으로 바치고,
지금 고등학교 친구 안 만납니다.
원수나 마찬가지지만,
저는 뭐가 힘드나면 제일 일반화의 오류 흑백논리의 오류 논리적으로 H.s.z 이란 인간이 세뇌교육을 했고,
전교 1등이면서,
저는 논리적으로 가르칠려 했습니다.
정신과 의사는 이런거 몰라서 다 말해도 모릅니다.
형식적으로 기록합니다.
자유방임주의 대한민국 오졌습니다.
윤석열식 각자도생 국민들이 키운 대통령.
국민들이 어그로만 키웠나요? 서로에 대한 불신과
답은 공교육에 있고 사교육에 있습니다.
전 사교육으로 영어 공부를 했는데,
사회가 조현병을 자유방임주의로 방치하는게 제일 큽니다.
사건 터져야 그러려니 합니다.
또 잊혀질거고, 또 나올겁니다.
추신 노무현 대통령께 2004년인가 2005년에 편지썼는데 이메일로,
자료 없어짐 대통령 기록물로 보관되어있을거임.
저 15살 때 인생무상 느낀사람으로
국어책에서 가르쳐주신 LJ 선생님 아니 책읽고 깨우친건데, 사실 국어 공부도 못했어요. (깨우친게 아니고...)
성적이 안 좋았고, 어렸을 때부터 말을 더듬었습니다.
상담시간에 모든 내용을 표현 할 수 없습니다,
재 인생을.
그래서 전 조현병을 형식적으로 약을 먹고 오늘을 삽니다.
제가 특이하긴 해도,
제가 복수심도 조금은 있었던듯 합니다.
전 과거로 돌아가면 학교를 자퇴하고 중졸로 남겠습니다.
너무 괴롭힘과 의견 충돌이 많아서,
전 단소 K학생 지금은 초등학교 선생님 단소로 때린적이 있어서,
한동안 못참다가,
제가 순간 기억이 사라졌습니다...,
제가 나쁜 건데, 제 혐오와 의심이...
아버지께서 는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고 그러십니다.
저 컴퓨터 꺼야합니다.
하나하나 다 시키시고,
생각을 머릿속으로 환청 목소리로 생각한다는 사람 지구에 있나요?
인터넷 상에 함부러 글 올리지 마라 이렇게 애기하시네요...
너 제정신 아닌거 맞는데, 데리고 살기에는 위험한 애다.
전 사실적 근거에 의해서 말하는겁니다. 부모님은 자꾸 ... 교육관
SKNT 그거 니 죄는 아니니깐 걱정 말고 힘내고.. 디시에서 이렇게 착한마음씨 가진사람도 드물게 본거같음 별개로 치료는 받아봤으면 좋겠네. 나도 저런식으로 쓰고다닌적이 있어서 뭐 지금 느끼는 감정을 생각나는대로 글쓰는건 알겠는데 퀘이사존에서도 말나올정도로 너무 글을 안읽히게 쓰니깐 병원치료 받아봐야할거 같고
받고 있습니다. 없는 사람으로 프레임으로 저를 만드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