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갤보면 스프링은 느리다 node가 빠르다 얘기를 되게 많이 보는데, 현업에서 스프링부트 쓰는 입장에서 궁금하네


개발속도가 아무리 빨라봐야 기능구현하는 코드자체는 필요하지 않아 ?

스프링에서 api url을 지정할 때 @GetMapping("/{url}")라고 한다면

노드는 뭐 안 적어도 자동으로 해줌 ?

아니면 @G("/{url}") 이런식으로 문법자체가 짧은건가 ?


원리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