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갤보면 스프링은 느리다 node가 빠르다 얘기를 되게 많이 보는데, 현업에서 스프링부트 쓰는 입장에서 궁금하네
개발속도가 아무리 빨라봐야 기능구현하는 코드자체는 필요하지 않아 ?
스프링에서 api url을 지정할 때 @GetMapping("/{url}")라고 한다면
노드는 뭐 안 적어도 자동으로 해줌 ?
아니면 @G("/{url}") 이런식으로 문법자체가 짧은건가 ?
원리가 궁금함
프갤보면 스프링은 느리다 node가 빠르다 얘기를 되게 많이 보는데, 현업에서 스프링부트 쓰는 입장에서 궁금하네
개발속도가 아무리 빨라봐야 기능구현하는 코드자체는 필요하지 않아 ?
스프링에서 api url을 지정할 때 @GetMapping("/{url}")라고 한다면
노드는 뭐 안 적어도 자동으로 해줌 ?
아니면 @G("/{url}") 이런식으로 문법자체가 짧은건가 ?
원리가 궁금함
java에 비해 js 보일러플레이트 코드가 적어서ㅇㅅㅇ
솔찍히 빠를거 없음 아주 간단한 api 가 필요하다면 그냥 express로 찍 짜면 끝나긴 하겠지만 엔터프라이즈 앱을 노드로 짠다? 생산성이 오히려 떨어짐 툴 지원이 미비하니까 당연하지 난 스프링 현업경험은 없고 닷넷 백엔드만 해봤는데 닷넷이 노드보다는 훠얼씬 개발속도 빠르고 편하다 스프링도 비슷할거다
엔터프라이즈앱에서 비효율적이라면 프갤에서 스프링에 비해 호평인게 사실 이해는 잘 안 가는데 다른 이유가 또 있지 않을까 ? 토이 프로젝트 수준에서 빠르게 구현해서 호평이라면 이정도로 스프링과 평가가 갈린다는게 좀 의문임
프갤에서 호평인건, 여기 애들이 튜토리얼 수준 이상을 해본적이 없는애들이 많아서겠지??
현업에선 스프링 부트가 안정적이고, 많이 쓰지
노드는 말그대로 자유도가 높아. 내가 스프링쪽으로 경험이 있어서 그걸 쓰다가, 혼자 노드 공부하는게 .. 첨에 노드가 쉽게 빨라서 좋았는데, 규모가 커지니깐 약간 한계가 오더라고 ... 근데 그때 스프링에서 썻던 구조를 노드에 내 나름대로 적용하니 괜찮았다.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