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 하던 시절 :
- java, c# html jsp vue sql 소스 위주로 다룸
- 내가 개발 할것만 따박 따박 개발 하면 됨
- 일정 ㅈㄴ 짧음
- 야근 ㅈㄴ 많음. 칼퇴 가 거의 없음.
- 프로젝트 끝나고 리프레시 휴가를 팀장이 3일 정도 줘서(연차 소진X) 연차 붙여서 쉬고 오고 또 프로젝트 감.
- 프로젝트 장소가 할때마다 바뀜
sm 와서 :
- java, c# html jsp vue sql 소스 를 다루긴 하는데 깊게 다루진 않음.
- 일정이 널널함. 추가 개발의 경우엔 고객과 협의 해서 널널히 일정 잡아서 하는 편.
- 데이터 다루는 비중이 커서 쿼리 위주로 작업함.
- 계약마다 다르긴 한데, 소스 이전 받은건 운영에서 소스도 다루지만, 그게 아닌 경우엔 개발 업체가 인력 한명 상주 시켜서 개발 다하고, 시스템 배포만 운영에서 함.
- 개발 이외에 시스템에 대한 이해도 높아야 함. 물리적인 하드웨어 구성이라던지 리눅스 서버 구성이라던지 시스템 구성이라던지, 인프라 구성이라던지.
- 야근 거의 안함. 시스템 운영 배포 할 때만 배포 및 모니터링 해서 19~20시에 퇴근 하고, 평상시엔 18시 칼퇴.
- 프로젝트를 하는게 아니다 보니 별도의 리프레시 휴가 없음.
- 한 장소에서 고정적으로 고객사 상대로 일하다 보니 옮겨 다닐 일 없음.
일단 깨달은 건 이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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