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싫지도 않아. 막 좆같아서 다 씨발 뒤집어 엎고 싶지도 않아. 그냥 지긋지긋해 좋게 말하면 잔잔하고. 참 인생에 의미도 없고 뭐 느껴지는것도 없어. 뭘 느끼고 싶지도 않지만 하여튼 그래. 술이라도 퍼마시면 좋겠다만 그것도 아니니, 내가 정신과 약이라도 꼬박꼬박 챙겨먹나 싶다. 술 못쳐먹는 사유는 입대해서. - dc official App
서현역 시즌2 냄새나는거 나만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