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릴때 진짜 히키생활 좀 했는데

타인의 고통에 전혀 공감을 못했음

누가 죽거나 다치거나 하면 아무 감정없어

그게 게임캐릭터 죽은 거마냥

나랑 전-혀 상관 없는 일이기 때문에 그래

심지어 히키들이 부모 탓도 많이 하는게

부모가 어떤 고생이나 인내를 해서 날 키웠다는걸

전혀 인지를 못함 완벽히 내 입장 위주기 때문에

나한테 해준건 당연하고 안해준것만 남음

어릴때 싸울때도 싫은애 줘패서 신난것만 남지

걔가 다쳐서 고통받은것엔 전혀 1도 생각 안하는 느낌??

싸패나 쏘패랑은 다른게 몰라서 그런거임

사회성이 없어서 지금은 사회생활 많이해서

이런저런 느낌 아니까 정상인(?)처럼 공감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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