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사무처 2023년 재산신고 시, 가상자산 신고기재 요청했었다 (newstapa.org)김남국 의원은 60억 원대 가상화폐 거래 사실이 보도되자, '한동훈 검찰 작품'이라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와 비교하며, "민주당의 김남국이 투자해서 돈을 벌면 문제가 되는 것입니까?"라고 본인의 SNS에 썼다. 김 의원이 합법적인 가상화폐 투자로 돈을 벌었다면 문제 될 것은 없다. 가상자산의 재산 신고 누락도 현행법상 위법은 아니다. 그러나 진짜 문제는 따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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