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고졸 흙수저 모태솔로 아다 남자임

친구도 없고 연애도 못해봄

가정사와 환경이 못받쳐줘서 이렇게 됨

개인적으로 슬퍼 시기에만 할 수 있는 소중한것들 놓쳤어

학창시절의 연애

친구들과의 추억

뭐 그런것들

진짜 뒤질 거 같아서 상담소 가서 하소연했거든?

내 인생이 그랬다면 달랐을텐데

나도 소중한 사람이 있고싶다 등등

근데 거기 상담사님 눈빛을 잊을수가 없다

돼지고기 정육 보듯이 그냥 또 이렇구나 하는 생각

그때 생각이 들었음 뭔가 냉철하구나

여자는 꾸미는 이유는 성적 매력을 발산해서 남자의 구애나 욕망으로 밥벌이나 호감도를 높이고

부모사이는 호르몬의 작용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서로를 소중하게 여기는 관계이며

내가 이렇게 된 이유는 다름아닌

못생기고

가난하고

아무런 능력도 없기에

그렇기에 치료방법은 돈을 벌고 여자랑 자서 자존감을 올리고

뭔가 명확해진다 해야하나

세상의 다른 남자들은 전부 적임 내 경쟁자고

여자는 번식과 내 쾌락을 위한 도구이며 거짓말이든 돈이든 성적 매력을 갖춰서

내 욕망을 충족해야하는 존재

내가 해야할 것을 깨달았다

돈을 벌어서 재력을 늘리고 타인에게 존중받게 만들고

외모와 돈을 벌고 처세력을 배워 여자랑자고

그 외에는 내가 하고싶은 걸 하면 된다.

타인은 그냥 개버러지년들 지들 맘대로 짓거리는 벌레들이다.

돈, 여자, 취미

3개 하면서 늙으면 뒤져라

하여튼 지금 내가 느끼는 감정 이게 맞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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