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들어주는 곳 가면 말만 들어준다고 싫다하고, 정신과 가면 약만 준다고 약 효과 없다고 멋대로 단약하고, 말하는 것만 들으면 정신병동 들어가고 싶다는 스탠스인데 집어 넣으려면 또 조온나 발악함. 착실하게 치료 받는 사람도 있겠지만 주변 여자들 정병련들 많아서 이런 사람 많이 봤었음. 사실 디폴트가 아닐까 함.


진짜 저런거 보면 동정 1도 안들고 뜬금없이 폭발하고 정병실드로 뭐라 지랄하면 상대를 배려없는 병신으로 만들어버림. 정신병 때문에 내가 단약하는거다 내 의지가 아니다. 조금만 더 배려해달라.


그럴 노력이면 걍 다른 정상인 만나고 말지. 조금 어릴땐 선민의식 쩔어서 "배려해야지." "불쌍한 사람이구나" 그런 생각 많이 했는데 이제 정병이라하면 그냥 컷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