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됐든 뭐가 됐든 개발업무가 대체되는 과정은
노코드 툴처럼 실제 돌아가는 복잡한 로직구조를 추상화하고 패턴화시키는 쪽으로 돌아가게 될텐데
프론트엔드에 비해서 백엔드는 이 과정이 훨씬 패턴화하기 쉽다.
프론트는 반면, 고객과의 상호작용에 따른 상태관리나 ui로직이 정형화되긴 쉽지 않아서 비교적 덜 위험할 것임.
백엔드 진영에서 그렇게 말하는 비즈니스로직이나 cs업무는 기획자쪽으로 무게중심이 넘어갈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