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안 아나?

세상에 절대악이란 없음

그 인간의 입장에선 자기는 에렌 예거로 빙의한 존재였을거임

그리고 이런 사건들을 보면 흥미로움

지루하고 무료한 일상에서 예측 불가능한 흥미로운 사건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