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고등학교 수준의 비엄밀한 극한의 정의 때문에 생기는 의문들인데

진짜 진짜 이게 왜 그런지 궁금하면 오픈소스 대학강의들중에서 해석학개론 수업을 들어봐라

끝없이 다가간다는 비약적인 표현없이 복잡하지만 엄밀하게 극한이 뭔지 설명해주니까

근데 문과는 커녕 공대생도 굳이? 싶은거라 추천은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