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그거 느껴지던데
지 개발실력은 뽐내고 싶고
근데 남 밑에선 일하기 싫어서 창업은 해놓고
근데 또 지 하고싶은거 한다고 돈되는거랑 전혀 상관 없는 유전 알고리즘 혼자 짜고...
그러다가 돈 앵꼬나서 시달리다가

세상이 천재인 자신을 못알아본다는 망상하다가 뛰쳐나간거 아녀..
현실은 지가 현실과 동떨어진 헛짓거릴 하니 아무도 관심을 안가졌던거지만
인정하기 싫었던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