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전 똑딱이 남방입고 야근하던 개발자가 일상인 시절엔


개발자엔 눈꼽만큼도 관심도 없던 씨발년들이


어느덧 세월이 흘러 IT가 대세인 시장이 되고 

개발자란 직업이 아침에 커피 처들고 컴퓨터 앞에서 뭔소린지모르는 영어 주루룩써대는 쿨한직업으로 포장되니


보지년들 옹기종기모여서 여성개발자 육성이니 어쩌니 이지랄하는 꼬라지보면


진짜 개패주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