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딧 같은 데는 인간의 온정이라고는 찾아볼 수가 없고

작은 실수도 용납하지 않고

토론이나 소통이라는 게 없네

그냥 토론하기 위해서 진실을 찾아가는 과정으로 생각하면 되는데

걔네는 왜 그런 게 없냐

서구세계는 너무 딱딱하고 너무 삭막하다
인류가 나빠서 보호하기도 싫어짐

틀렸다고 인종차별도 말이 되냐??

인류의 본모습이 이거냐??

참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