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로 사람치고 깔찌놓고....  그런 짓을 하러가기 전에 어떻게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일상얘기 하듯 글을 썼을까


인생 오늘부로 끝이다, 시발 모르겠다 이런 류의 글이 아니라 오히려 더 소름돋고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