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 정신 못차렸거든 선천적으로 찐따로 태어나고 집에서도 폭언들으며 살다 보니 멘탈이 무너졌었음 죽고싶어서 정신과도 예약했었는데 결국 취소하고
그러다가 조깅도하고 명상도하고 교육도들으면 ..많이 나아짐
누구나 힘들때가 있겠지만 살인은 용서받지 못할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