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클래스를 사용하는 이유를 잘 모르게써용


상속을 하나의 클래스 타입으로 여러 구현체를 활용하기 위한 기능 정도로 상속을 알고있는데 이것만으로는 인터페이스가 상속관계를 완벽히 대체 가능하다고 느껴져용


자바 8 부터는 default접근제어자로 인터페이스 내부에 메서드 정의가 가능하니까 상속을 받는것보다 낫지않나해서용


왜냐면 상속을 받은 자식클래스에 새로운 변수나 메서드가 추가되었을경우에 코드의 의존성이 크게 증가하잖아용


제가 상속의 의미를 반쪽만 알고있는건가용 아니면 8버전부터 인터페이스가 완전한 상위호환이 된건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