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면서 본인보다 강한놈을 만날 일이 거의 없기 때문에 지가 잘난줄 착각하는게 큰거 같음
80년대생~90년대생 까지만 해도 학교 선생님이나 선배들한테 쳐맞은게 있어서 사람 무서운줄 아는데
요즘 20대들은 잼민이들이랑 다를게 없는거 같음
그리고 디씨 같은거에 중독된 새끼들은 늘 뻘글에 노출돼 있다 보니
지가 벌이는 행위가 사회적으로 얼마나 큰 파장을 가져올 모르고 평소 대하는 뻘글 처럼 여기는거 같음
진짜 개같이 패버리는 시대가 다시 도래해야 대한민국이 정상화 된다
앞으로 지금 10대들이 사회 나오면 더 지옥될거다
유튜버 아트빌더 검색해봐라. 난 솔직히 경희대 공대(백분위 92맞고 들어감) + 부모님이 30억 정도 증여해줘서 난 내가 잘난 맛에 살았음 그래도 부모님이 보기에는 ㅈ도 없는 놈이 깝친다고 자꾸 혼났고. 근데 유튜버 아트빌더 얘 보면 진짜 소름인게 진지하게 지가 잘았다고 생각하는 거 같아서 소름이 돋음 지 말로는 지가 학교 다니면서 매일 알바를 했고
그 속에서 보디빌딩 대회 준비도 했다고 자부하더라고. 그래서 도대체 학교가 어디길래 저럴수있는지 궁금함. 개인적으로 저런 딸딸이치는 놈보다 서울대 공대에서 학점 따는 놈이 더 열심히 산다고 확신함. 아무튼 핵심은 “개나소나 에고가 넘쳐서 지가 잘났다고 생각하는 성향”임
영상 보면 진심으로 사회부적응자같이 선민의식에 빠져서 ”님들은 이렇게 못사시죠?“ 이러는거 같더라고 내 눈에는 그냥 국평오새끼1인데 어떠한 근거로 자부심에 삐졌는지 정말 궁금헸음…
그건 모르겠고 니가 열등감에 빠진거는 알겠다
너가 열등감 많아보이는데
진지하게 내가(경희대 공대 + 30걱 증여) 1.5k 구독자보다 딸린다고 생각함?? ㅋㅋㅋ
나보다 못난 놈이 노력했다고 잘난척 뒤지게 하니까 어이가 없어서 그런거임
식견과 경험이 부족할수록 근자감에 빠지는 경향이 있음. 혹은 과거에 절망이나 열등감이 깊을수록 그걸 조금이나마 극복했을때 우월감을 느끼고 자기 자신에 도취되기도 하지.
그 얘가 말한애는 모르겠고 레드필인가 뭔가랑 그 친구들 생각해보면 뭔소린진 이해가는데
칼부림 사건은 00년대 90년대에도 많이 발생함
요즘이 아니라 원래 인간은 미친놈투성이인데 ?
조선은 30대인데, 그 세대는 많이 맞았음. 막 싸대기 패고 그럴 정도는 아니었어도
ㄹㅇㅋㅋ
지랄하네 99년생도 20대인데 병신인가
요즘 이대남 새끼들 남성성 확 흐려진게 체감되긴함 사내자식이 나이처먹고 노무현 합성짤 보며 히히덕 거리거나 씹떡 디시콘 도배나 처하질않나
그럼 많이 맞지 않고 자란다는 객관적 수치라도 갖고 오던가 죄다 뇌피셜이네 넌 개발자 하지 마라
그런 놈들이 꼰대 담당 일진이라 ㄱ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