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내일채움공제가 되던 시절에는 2~3년 가입하고나면
무조건 그 회사 2~3년 동안 다녀야해서 지방 파견 가라고하면 어쩔수 없이 갈 수 밖에 없었잖아.
근데 올해부터 제조/건설업 쪽으로만 청년내일채움공제가 된다고하니깐
이력서 경력사항에 쓸 수 있는 최소기간인 1년만 다녔다하더라도 미련없이 바로 권고사직이나 해주라해서 실업급여나 받는게 낫겠는걸
설마 재직 1년미만인 사람더러 경기도 밖으로 파견보내는 미친회사가 있다해도 면접때 미리 물어봐서 거르면 될테고.
심하면 면접자리에서 입사 후 즉시 바로 경기도 밖으로 파견보내겠다는 회사도 있던데 이런 미친회사는 면접자리 즉시 박차고 일어나면되구
위기는 기회라는게 이런건가싶어
너 외국나갈 생각 없음?? SI에서 뒤지게 버티면서 경력쌓고 영어공부해서 탈조해라
한국이 좋아. 설령 외국간다해도 난 일본 살고싶어
인종차별도 심하고 미국이나 유럽같은 외국은 여자가 밤에 돌아다닐수가 없다잖아
미국 비자가 조스로 보이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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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도 받았고, 실업급여도 받고있는 중이야. 2년 전에 그만둬버려서 청년내일채움공제를 못받았지...
다시 개발자로 취업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