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내일채움공제가 되던 시절에는 2~3년 가입하고나면


무조건 그 회사 2~3년 동안 다녀야해서 지방 파견 가라고하면 어쩔수 없이 갈 수 밖에 없었잖아.


근데 올해부터 제조/건설업 쪽으로만 청년내일채움공제가 된다고하니깐


이력서 경력사항에 쓸 수 있는 최소기간인 1년만 다녔다하더라도 미련없이 바로 권고사직이나 해주라해서 실업급여나 받는게 낫겠는걸


설마 재직 1년미만인 사람더러 경기도 밖으로 파견보내는 미친회사가 있다해도 면접때 미리 물어봐서 거르면 될테고.


심하면 면접자리에서 입사 후 즉시 바로 경기도 밖으로 파견보내겠다는 회사도 있던데 이런 미친회사는 면접자리 즉시 박차고 일어나면되구


위기는 기회라는게 이런건가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