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유행 끝나니 현실 깨닫고
국비에 눈돌아갔는데 거기서도 현실을 깨닫고
다른걸 알아봄
얘네들특징은 냄비근성에 맞춰진 꿈없는
그냥 워라벨을 중시하는 인간한량들
실상은 노력조차 안하고 조금하고 도망가기바쁜애들이다
1년하고 그중에서 적성맞는애들은 5%조차 안된다
100명중 5명은 적성이고 나머지는 탈락
그래서 국비와 기존 컴공관련 애들은
비율적으로 차이가 큼
회사에서도 컴공을 뽑는 이유는
국비의 적성과 컴공의 적성자들을 비교했을때
압도적으로 컴공을 전공한 애들을 선호하게된다
오래하느냐 빨리그만 두느냐 차이

결국 우리들은 이길이 적성이 맞는지부터 확인해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