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중에 aws redis에 대해서 조사할게 있는데
관련 내용서류가 없어서 채팅창 검색하다가
캐싱얘기 하는 파견을 발견해서 말을 걸었습니다
외노 : redis 어떻게 접속해요?
파견 : redis가 뭐에요????
외노 : ...
갑자기 전화로 얘기하자더군요
파견 : 몇월 입사에요?
외노 : 7월이요
파견 : 에!! 지난달 입사하신거네요!!!
외노 : 예..
파견 : 7월 입사면 모르는게 당연하지!!
외노 : ???
파견 : 이건 이렇게 하는거야!!!
하면서 디비 토큰 테이블을 알려주더군요
파견 : 이제 잘 알겠지!?
외노 : 아.. 예..
하고 대화를 종료했는데
대략 제 기분을 짤로 대변해보자면
아래짤과 같습니자
- dc official App
대황본
레디스를 사용하는 것은 그렇게 어려운 개념이아닙니다 그런것에 자존감을 느끼시면 곤란해요
ㄹㅇ ㅋㄱ
아 그러나 상대가 저렇게 무례하게 응대해왓다면 ㅇㅈ함 ㅇㅅㅇ
일본은 거의 모든 회사가 레디스 씁니다. 모르는건 쫌;;; - dc App
글고 반말한것도 ㅈ같구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