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가슴뛰고 한 자라도 끄적여보고
고통과 재미를 느껴야지
적성이다
내가 장담하는데 책에도 흥미없고
어려운내용 보기조차 싫은데 볼수밖에없고 어떻게든 난관을 헤쳐나갈수없다면
오래해도 1년 본다

어느 직업이든 마찬가지겠지만 자신의 심장이 뛰는지 확인해라

아닌거같으면 빠르게 접는게낫다 어차피 포기하게된다

내가 분명 경고했다 새겨들어라

흥미가 곧 직업이다 되새겨봐라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아무도 뭐라하는사람없다 자신이 아무리 하찮은 흥미를 가져도
종이접기를 하더라도 흥미가있고 그것이 꿈이면 누군가는 박수쳐줄것이고 부와 명예는 뒤따라올것이다

혹시 자신이 돈을 위해 하는것은 아닌지 상기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