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현지 생산공장으로도 파견가는 사람도 있다는데
그럼 그 사람들은 기계설계나 제품설계 지식도 갖춘 프로그래머들이라는거야??
나도 옛날에 파주쪽 제조업 대기업의 벤더의 벤더회사에 b2b로 파견나간적 있긴한데
당연히 난 웹 개발의 직무안에서만 개발했거든.
근데 막~~ 엄청 큰 공장이나 그런곳으로 직접 가서 생산자동화나 제품설계 막 이런거 개발하는 사람들은 기계공학 이런것도 배운 프로그래머들인건가??
막 현지 생산공장으로도 파견가는 사람도 있다는데
그럼 그 사람들은 기계설계나 제품설계 지식도 갖춘 프로그래머들이라는거야??
나도 옛날에 파주쪽 제조업 대기업의 벤더의 벤더회사에 b2b로 파견나간적 있긴한데
당연히 난 웹 개발의 직무안에서만 개발했거든.
근데 막~~ 엄청 큰 공장이나 그런곳으로 직접 가서 생산자동화나 제품설계 막 이런거 개발하는 사람들은 기계공학 이런것도 배운 프로그래머들인건가??
기계공학은 필요없고, 시간날때 생산직 일 도와줘야한데
그건 진짜 개좆소얘기일거고 사실 실제로는 윈도우 네이티브 개발이 대부분이라 그냥 프론트엔드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기계공학까지 알 필요는 없고, 해당플랫폼은 좀 빠삭해야겠지
그럼 어차피 브라우저에서 실행되는 웹 애플리케이션이 아니라, 제어하는 컴퓨터의 OS에서 실행되는 일반적인 애플리케이션 개발이구. 그렇다면 어차피 고객에게 보여지는 애플리케이션이 아니라 공장 직원들이 쓰는 애플리케이션이라서 UI는 못생겨도 괜찮으니까... 가령 java로 개발하다치면 프론트단을 막 JavaFX같이 구린걸로 만들고 그러는거야?
내가 자바로 네이티브 안해봐서 잘 모르겠는데 뭐 크게 다르지 않을거야 미래가 유망한 직종은 아니다
제조업쪽 개발자라고 다 똑같은 일 하는건 아님 말그대로 기계 제품 모터설계하는 사람도 있을거고 공장 자동화 하는 사람도 있을거고 플랫폼 만드는 사람도 있고.. 요즘 제품들 안에 다 회로 칩 들어가니까 그거 개발하려면 전공지식 필요하지. 그런사람들도 제품 양산할때 문제생기면 해결하러 파견가겄지 - hr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