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댓글도 제대로 쓸 줄도 모르고

악플이나 주렁주렁 달면서

무슨 코딩/개발을 한다고요


그 사람들은 개발자가 아닌거죠

개발지망생일 듯한데,

글도 제대로 못 쓰고 내용 파악도 제대로 못하고

악플을 주렁주렁 달 정도면

공감능력 제로에

사회생활 어떻게 하시려고요?


님들이 쓴 글 및 댓글에 대해

부모님, 선생님, 친구, 지인들한데

평가(리뷰) 받으세요.


리뷰 = 평가.


그리고 제가 항상 하는 말이 있는데

악플달 시간에 수능 준비, 취업 준비하세요.

취업 안 되면 어디 알바라도 나가던가

피아노 학원이나 댄스 학원이라도 나가던가

세상을 접하세요.

집구석이 가만히 있으면서

프갤하면서 악플다는데 재미 느끼면

그건 님 스스로가 님 인생을 망치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