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조각으로 쌓아올린 젠가가 아닌 모래조각으로 쌓아올린 젠가다..하방에서 모래조각을 빼는 순간 겉잡을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지기 때문에 오직 쌓을 수 밖에 없는 오만함의 덩어리일 뿐이다..오래된 생각이다...
말을 왤케 멋있게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