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이 악플도 달고 그랬는데, 찾는데 시간 걸리니까 일단 넘어가고요.


이 댓글을 보면요.

106.101 댓글 보이시죠?

저를 사칭하는 사람과 동일인이 아닐까 싶은데요.

님이 쓰는 글/댓글은 님을 비추는 거울입니다.

님은 저를 괴롭히는거고요

제가 그에 대해 항의하는 반응을 하면 재미있어 하는 상태 같아요.

유추해보면 프갤 말고 오프라인 일상생활에서 관심 주는 사람이 없어서

저의 항의글을 보고 자기한테 반응해주기 때문에 좋아하는거 같아요.

이것은 정상이 아니라는거죠.

공감 능력도 떨어지고요.

현실 인식 문제도 있고요.

님은 좀 위험한 상태가 아닌가 싶군요.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해보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