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는 개발자가 없다고 한탄하는 pm한테
검증된 개발자 보내줌

그동안 밀린 과제들 죄다 몰아주고 걍 냅두던데

어느정도 해결되니까 한숨 돌렸는지 길들이기 시작함

잘하는 개발자는 참다가 빡쳤는지 나감


그러고보니 거긴 pm 말 잘듣는 물경력밖에 없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