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이긴한데 학점 개망해서 어차피 대기업은 못갈 것 같고
그래도 최대한 좋은 데 가려고 코테랑 다른 것들 공부중인데
프로그래머스 2단계 정답률 50%대부터는 좀 막혀서 다른 이론공부할 시간보다 코테에 시간이 너무 많이 들어가는 것 같음..
지금은 디자인패턴 + 코테 같이 공부하고 있고 이거 다음으로는 os, 네트워크, 자바, db 할 게 좀 많은데
걍 코테는 적당히하고 이론 공부하고 적당한 회사 취업을 목표로 공부하는게 나을까..?
코테가 어려워서 하기싫다 이런건 아니고 오히려 시간도 잘 가고 재밌긴 한데 내가 진짜 학점이나 학교활동이 너무 개판이고 없는거나 다름없어서
그거보고 시간이 좀 걸려도 자기들이 키워서 일 시킬 엘리트들만 뽑는 큰 기업들이 날 뽑아줄지를 모르겠음..
자신감을 가지셈 나도 비전공에 2.997 받아서 겨우 3.0찍고 머기업 입사함
ㄳㄳ 어차피 백수라 시간도 많으니까 더 해볼게
레벨2을 풀어야 실전에서 레벨1을 풀고 3을 풀수있어야 실전에서 2를 풀수있음 근
근데 2중에서 어려운것도 많아서 정답률순서로 봐, 레벨 3에 있는게 2에 있는거보다 쉬울때도 있음. 코테 천천히 준비해야함 매일 꾸준히 조금씩
ㄳㄳ 확실히 풀다보니까 레벨3이랑 비슷한 난이도의 레벨2들도 많이 보이더라.. 그러면 천천히 레벨3정도까진 다 풀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