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간 이력서 넣어보니까 요즘은 신입 환영하는 분위기도 아닌 거 같은데

가서 적응 잘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고 국비충에 스펙 구려서 지원자도 많아서 솔직히 불합일텐데

이력서 100개 이상 넣다보니 의욕이 없어짐

한달만해도 의욕만땅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