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 고작 수학문제 좀 잘푸는 같은 학번 애들한테


열등감 느끼고


“아 천재란 바로 저런것이구나”


남자가 찐따새끼마냥 소심해져서


밖에 나가서는


“니네들은 진짜 천재를 못봐서 그래”


그러면 사람들은


와! 서카포가 말하는 천재는 뭘까 와! 하고


지 인생은 인더스트리에서 월급 500따리로 만족 


ㅋㅋ


ㅋㅋㅋㅋㅋ



이런 새끼보다 차라리

광운대 나와서 지 인생에 희망품고

대학원 세탁하는 애가 더 나은 인생이다

너네 하층민들도 새겨들어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