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nt설계자 디시인사이드 아이디는

최원종 피의자 본인이 맞다.



핸드폰2대 , pc1대를 포렌식한 결과

대부분의 사용기록은 디시인사이드 사이트 이용이 대부분이다.



스토킹 조직원 2명이 프로그래밍 갤러리를 보고 있는거 같다.

( 디시 = 프갤 말하는듯? )



전날에 서현역에 디저트 먹으러간다 " 이렇게 글쓴 이유가 스토킹 조직원을 서현역에 오게 만들려고 유인해서 죽일 생각이였다



사건 당일 전날 마트에 들려서 흉기 2점을 구매후 서현역에 도착했는데, 너무 두려워서 집으로 돌아갔다가,

다음날은 다시 자동차를 끌면 안전할거 같아서, 그걸 타고 범행했다.



가정형편이 힘들거나 경제적으로 어렵진 않다.



본인이 찌른 피해자 14명중에 전부다는 아니고, 스토킹 집단이 몇명 있을것이다



피해망상 같은것들이 예전부터 계속 있었다.



최근에는 자기가 먼저 나서서 범행을 하지 않으면, 내가 더 피해를 입을거 같아서 행동했다.



3일전쯤부터 범행을 계획 했다.



흉기를 구입했던 사진은, 범죄를 목적으로 구입한것이 아니라, 피해망상에 따라 자기를 방어 하기위한 도구로 구입했다.



서현역을 범행장소로 선택한 이유는, 자신이 살고있는 근처 서현역에 사람들이 많아서, 거기에 스토킹 조직원들이 있을거 같아서 장소로 정했다.



일부 조사과정에서 후회한다라고 말했음.



사건을 일으키기 범행 직전으로 돌아가면, 범행을 하지 말았을걸 후회 중이다.



신림동 사건을 모방해서 저지른 범죄는 아니다 라고 일관적으로 진술중이다.



범행후 잡히고나서, 프갤에 같은 아이디로 글을 누가 또 올렸었는데, 그건 피의자 본인이 아니다.

검거가 된후 , 휴대폰 사용한적은 없다.



대인기피증세를 계속 호소 하고 있다.



자신이 범행을 하면, 그 스토킹 집단이 세상에 알려지면서, 그 스토킹 집단을 검거 할수 있을거라고 생각 했다.



포렌식 결과 지인들과 교류를 하거나 그런부분은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