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의인지 타의인지 모르겠지만 손발이 묶여있는것 같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력감에 악에 받치는 분노도 점점 사그라들고 세상 만사의 의미가 없어지는 기분이야. 숨을 쉬어야 한다는게 지긋지긋하다.. - dc official App
주말 쿠팡 뛰어 봐. 개운하고 기분 전환됨
머리부터 감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