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졸업하고 원래 게임 개발자 하려다가 급하게 웹 개발자로 넘어 가려는데 국비 말고 알바하면서 유데미 강의 사서 듣는게 낫나?
아니면 50만원씩 주는거 받으면서 국비 다니는게 나음?
국비는 취업연계도 해준다는거 같아서 솔깃한데 어카지
8월 졸업하고 원래 게임 개발자 하려다가 급하게 웹 개발자로 넘어 가려는데 국비 말고 알바하면서 유데미 강의 사서 듣는게 낫나?
아니면 50만원씩 주는거 받으면서 국비 다니는게 나음?
국비는 취업연계도 해준다는거 같아서 솔깃한데 어카지
취업언계 ㅈ도 없음. 걍 이력서만 넣어주는거임. -
국비 가셈 아무것도 모르면
취업 연계는 믿지 말고. 솔직히 국비 수료한 소감 말하면. 국비는 팀프로젝트만 챙기고 강의는 인터넷에서 커리 좋은 거 하나 구매해서 그거 기준으로 공부하셈... 출석만 찍고 수당 받고. 국비 에이스 찍으몬 좀 자신감 생길거고. 평소에 혼자서 알아서 잘 하는 성격이면 혼자 포폴 준비하는 게 더 낫긴한데. 신입한테 협업능력 이런거 자주 물어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