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백준 플레5 찍고
그전까진 컴공 기초과목: 네트워크, 운영체제, 컴퓨터구조, 데이터베이스 들 전공서적으로 공부해왔고
좆소에서 풀스택으로 2년정도 일했고 4300정도 받고 있음
이번에 이직하려고 이력서 쓰는데 서비스라고 만든건 사실상 돌아만 가는 수준의 서비스에 사용하는 사람도 없어서 뭐가 개선이 필요한지 어떠한 피드백도 없고
백엔드면 백엔드 프론트면 프론트 둘다 진득하게 하나 아는게 없다보니 이력서에서 강점을 내세울만한것도 없고 특정 포지션에 지원하는것도 자신이 존나 없어진다
혼자서 사용성 개선 하는것도 이게 정말 최적인지도 모르겠고... 어느 방향을 잡고 나가야할지 모르겠음..
클린 아키텍처니 클린 코더 코드니 디자인 패턴이니 읽고 공부해서 적용해도 피드백 줄사람도 없고 뭐가 잘된건지 잘못된건지도 모르겠고...
그냥 허허 벌판에 있는것 같다
다들그렇게산다 그랫 고학력이중요하고 첫직장이중요한거 대기업다녀도 이직할생각 감히못함 막상 맡은업무는 노가다가 주인경우가 다수라 - dc App
답글 달아줘서 고맙다 그냥 존나 공허한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