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바퀴가 한마리 보이면 그 뒤에는 200여마리가 있다는 거라는데..
여태껏 바퀴벌레 없는 집에서 잘 살았었는데 그 행복한 시기가 끝나가고 있는듯..
솔직히 내방엔 바퀴벌레 소굴이 될만한 곳이 많음.
젤 맘에 걸리는게 무너지는 옷 행거 고정용으로 행거에다 철사줄로 꽁꽁 묶어놓은 오래된 못쓰는 컴퓨터..
행거 버리고 새로 살까..? 싶음..
아니면 그 컴퓨터에 약을 이중 삼중으로 쳐놓으면..?
바퀴 약하고 행거하고 어떤게 비싼지 봐서
바퀴약 값이 더 나가면 행거 바꿔야지..
ㅇㅅㅇ
배수관 트랩 없는, 우수관 통해 들어오기도 함, 특히 비오는날
정말 바퀴벌레같이 기어 들어오는 군화 ㅇㅅㅇ
ㅇㅅㅇ
ㅇㅅㅇ
특히 저층이면 얄짤 없음
4층인데.. 좀 애매한가..ㅇㅅㅇ
10층 정도도 비오면 하수도나 우수관으로 기어 올라옴, 우수관은 우수관 트랩으로 막고, 특히 싱크대 하수관 연결부위 빈틈 있는지 확인 해봐야함,
자세한 댓글 고마워~ 오래오래 사세요~ ㅇㅅㅇ
난 전에살던 원룸 씹낡은 건물이었는데 아래층에 짱깨새끼 사는곳에서 바퀴벌레 알까서 온 건물에 다 퍼진적있음 계단복도에 2-3마리씩 붙어있고 내방에서 존나 기어나와서 2주사이에 내방에서 잡아죽인것만 25마리가 넘었음 건물전체 방역하고 없어짐
무서워..ㄷㄷ ㅇㅅㅇ
윗층이나 아래층서 집 더럽게 써도 그럴 수 있음 ㅇㅅㅇ
요 5~6년간 이런일 없었으니 그건 아닐듯.. ㅇㅅㅇ
나 윗집 층간소음 때문에 1년간 정신병 걸린적 있는데 그 1년 지나고 나갔는지 조용하고 쾌적해짐. 이웃 세입자들 의심해볼 필요는 있엉 ㅇㅅㅇ
옹.. ㅇㅅㅇ
4층이어도 옆집에서 충분히 넘어옴.........
넘어오기만 하는 거면 다행인데 넘어와서 알까고 번식하기 시작하면... 이사하는 게 더 빠름.
ㄷㄷㄷ ㅇㅅㅇ